누굴 실제로 만나기 전에 사진 보내달라거나 궁금하다하면
사진 보내기 싫다고 하다가
반쪽만 보내는데 만난 사람들이 전부 못 알아보더라..ㅋㅋㅋㅋ
내가봐도 특정 구도로 찍으면 사진빨 잘 받는 편이긴 해 기카 보정없이 각도빨로 다른 사람같은 느낌?..
만나고나서 한 명은 알아보겐 보내야지 이러고 짜증내고(만나기 전에 좀 친해진 상태)
누구는 당황하고 누구는 아예 못 알아보고 암튼 반응이 다들 떨떠름한 느낌?
근데 다들 나중에는 비슷하네..이러고 흘리듯이 얘기한 사람들도 있고 거의 다 나한테 고백하거나 사귀게됐었어
이거는 어느정도 호감이 이미 쌓인 상태에서 만나서 얼굴은 눈 감은걸까? 실물도 그렇게 나쁘지않으니까 기회비용때문에?
아님 성격? 이 모든 걸 합쳐서?
진짜 모르겠다
여익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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엥 전애인 대뜸 연락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