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지자 하니까 전에 사귈 따 내가 고쳐달라한 것들 (그냥 넘겼었음..)
다 어떻게 고칠 건지 방법 찾아서 가져오더라..허무하고 속상해 내가 옆에 있는게 당연했대..; 그럼 더 잘해주고 나한테 맞췄어야 하는 거 아닌가
| 이별 말머리 모아보기 |
|
글쓴이가 지금까지 준 1개 (최대 5개까지 표시) 헤어지자 하니까 전에 사귈 따 내가 고쳐달라한 것들 (그냥 넘겼었음..)다 어떻게 고칠 건지 방법 찾아서 가져오더라..허무하고 속상해 내가 옆에 있는게 당연했대..; 그럼 더 잘해주고 나한테 맞췄어야 하는 거 아닌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