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나한테는 냉정하고 짜증도 쉽게 내
바닥에 뭐가 떨어져있다싶으면 일단 나한테 짜증이야
엄마가 감기기운때문에 힘들어하면 나한테 밥 안 차리고 뭐해? 이래
그러면서 짜증...
최근 더 심해졌어
평소에는 엄마 아빠 생각해서 입 다물었는데 진짜 너무 섭섭하고 속상해서 그냥 카톡으로 적당히 하라고 할까
아니면 그냥 적당히 지내다 독립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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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나한테는 냉정하고 짜증도 쉽게 내 바닥에 뭐가 떨어져있다싶으면 일단 나한테 짜증이야 엄마가 감기기운때문에 힘들어하면 나한테 밥 안 차리고 뭐해? 이래 그러면서 짜증... 최근 더 심해졌어 평소에는 엄마 아빠 생각해서 입 다물었는데 진짜 너무 섭섭하고 속상해서 그냥 카톡으로 적당히 하라고 할까 아니면 그냥 적당히 지내다 독립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