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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주전에 엄마가 위, 대장 내시경 받고 집와서 보니까 다리에 상처 3개가 생겼대.
그래서 병원에 약타러 다시 갔다가 상처 이야기하면서 물었는데(따진게 아니라 몸부림을 혹시 많이 쳤냐고 걍 물은거) 몸부림 안쳤고 병원에서 아무일 없었다 했대.
그냥 엄마한테 말만 듣고 괜찮아? 엥 이상하네 하고 넘겼는데 이번에 집와서 보니까 다리에 연달아서 손톱만한 큰 딱지 3개가 앉아있어;; 이만하면 피 많이 났을텐데 안그랬냐니까 상처 발견했을때 이미 지혈 되어있고 약같은거도 발라진 상태였다더라..
아니 근데 병원에서 모른다는게 말이 안되잖아; 엄마가 따져 물은거도 아니고 몸부림 혹시 많이 치다 생겼나~?하고 물었다는데 아무일 없었다 했다하고ㅠ 너무 화나
내가 있었으면 바로 사진도 다 찍어두고 내가 병원에 뭐라했을텐데 엄마는 걍 이상하네 하고 좋게 넘겼나봐ㅠ 나이 든 어르신이고 걍 일 안키울라고 병원에서 모른척 한거같은데 이미 딱지 앉았고 증거도 없고 열받아 죽겠음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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