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나는 그런 경험 없다고 생각햇는데 갑자기 기억남
대학다니면서 기숙사 밑 편의점에서 알바햇는데 거기 너무 커서 두명에서 일하는데엿거든? 나는 어떤 언니랑 2시간 정도 같이 일하고 2시간은 혼자일햇는데 그 언니 엄청 오래 일하고 일도 잘하고 엄청 성실햇거든?? 그 언니 대타도 자주 뛰어주고 빠진적도 거의 없댓단말이야 나도 거기서 반년정도 일햇는데 딱 한번 뭐 jlpt 친다고 일찍 퇴근한거 빼고는 없엇음.. 근데 크리스마스 연휴에 여행 간다고 처음으로 3일정도? 빠진다고 점장님한테 말햇는데 점장님이 진짜 하루종일 꼽주는거야 ㅋㅋㅋㅋ (점장님 할일없으면 와서 우리랑 같이잇엇음) 누구랑? 왜? 꼭가야해? 이런식으로; 근데 그언니 개 착해서 진짜 기분나쁜 티도 못내고 ㅜ
나 근무할때도 30~1시간마다 내려와서 감시하고 이거해라 저거해라 하고 개빡빡하게 굴었는데; 싸갈 나랑 교대하는 20살 남자애 걔 맨날 교대할때마다 10분 20분씩 지각하고 심하면 말도 없이 2시간 늦게오고 그랫음 근데 점장이 그 남자애한텐 나쁘게 말못하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맨날 따끔하게 혼낼게~하는데 늦어지는 시간 더 길어지던거 생각하면 딱히 별말하지도 않은듯 ㅜ 계속 늦어서 걍 저는 다음 일정있어서 가야해요 쟤 저러는거 안고치면 제가 계속 편의봐줄수가 없어요 햇어요 하니까 아직 군대가기 전 남자애니까 너가 이해좀 해주자~ ㅜㅜ 이러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싸갈 그리고 그 혼낸다는거 한번 본적잇는데 어휴~!! 정말 그러면 안돼지~ 다음부턴 잘하장~~ 하고 넘기더라 싸갈..................................... 오래다닌 그 언니한테나 잘해주지 ㅜ
그러고 지 딸내미 수능 끝나고 알바 시킬거라고 나 뭐 평일 저녁 시간대에서 주말낀 아침 7시 시간대로 옮기라해서 걍 그주에 그만두고 나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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