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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414
지나보니까 별거 아닌 애들인데 어차피 친구도 아니고 왜 찍소리도 못했을까 너죽고 나죽고 한번 해볼걸 아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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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가 고정함
그냥 그렇게라도 해봤으면 지금 우울증이랑 불안장애는 덜하지 않았을까 억울함ㅜ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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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지금이야 어른이니까 별거 아닌것같아도 그땐 그게 너무 무서운 일이니까ㅜ 그때의 너도 그게 최선이었을거야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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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헐 나도 ㅋㅋㅋㅋㅋㅋ그땐 너무 무서웠는데 다 크고 보니까 할말 못한게 진짜 한이다 너죽고나죽고 ㄹㅇ 덤벼볼걸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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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그 나이땐 당연히 무섭지.. 커서 지나고보니 그런 생각이 드는거지 성인되서도 남한테 할말하는거 쉬운거 아님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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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나도.. 같은 일개미일 사람들이었는데 괜히 쫄았어..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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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ㅇㅈ 나도 그냥 물어뜯을걸 당하고만 있고 몇년동안 트라우마로 고생했던 거 생각하면 개억울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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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나도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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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나도 왜그렇게 바보같이 소심했나 싶은데 근데 그때로 다시 돌아간대도 똑같을거 같긴 함ㅠㅠ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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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원래 그런건 나중 지나서 깨달아 그때는 그게 전부일수밖에 없어 겨우 초딩이었잖아ㅜㅜ 당연한거임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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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에이.. 초딩 때 일이잖아. 마치 어른들이 10대로 돌아가면 공부 무조건 열심히 했을거라고 후회하는 느낌? 성인 된 이후에도 내가 왜 그랬을까 하는 일들 많음 ㅋㅋㅋㅋ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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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맞어 나도 종종 생각해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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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동감...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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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가 고정함
그냥 그렇게라도 해봤으면 지금 우울증이랑 불안장애는 덜하지 않았을까 억울함ㅜ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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