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끼리 식사하는 중에 갑자기 주식해볼까 고민이라 하길래
공부 없이 한번에 큰 금액부터 하지 말고 토스로 소액 주식부터 연습해봐라 했거든
그랬더니 차라리 소액이면 안하고 말지라며 툴툴대길래
너가 고민이라길래 누나로서 조언한 것 뿐이라고 얘기했더니
내 인생 참견 말고 누나 인생이나 신경 써 28살이나 먹은 주제에
이러는 거임 샤갈..
그 자리에서 넌 누나한테 그게 할 소리냐 바로 화를 냈더니 부모님이 너네 이렇게 싸울거면 영화고 뭐고 집에 가자해서 내가 참았어
근데 내가 아무리 대학도 늦게 들어가고 임용고시 3수생이지만 7살 어린 애한테 이런 소리 듣는게 맞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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