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식은거면 말을 해라 예전에는 안이러지 않았냐 말을 하면
사람이 언제까지 똑같겠냐 예전에야 뭐 좋아하는 마음이 너무 컸고 궁금한것도 많았고 그랬지 지금은 좋아하는 마음은 줄고 익숙한게 더 커져서 그런다 이런 얘기나 하고
말투 예쁘게 해달라고 하니까 내가 애교부리는거 생각만 하면 토나와서 앞으로는 그렇게 못하겠다 했던 사람인데 자긴 못바뀌고 원래 이런 사람이라길래 이해하고 참고 넘어갔는데
내가 예전처럼 잘 좀 대해달라고 울고 힘들어하는거 보면서도 그랬는데
왜그런진 모르지만 어느순간 갑자기 맘이 돌아왔는지 예전처럼 애정표현 많이 하고 애교부리고 그러는데 막 너무좋다 보다는
할 수 있었는데 안했네 라는 생각밖에 안들어 ㅋㅋㅋ...
그때 잘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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