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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7

급하게 이동하다가 주머니에 찔러넣은게 흘린 것 같은데 어디서 잃어버린건지 감도 안옴...

오늘 들린 오만 역사 분실물 문의 엄청 전화함.....

일단 카드 분실신고도 하고 lost112에 확인도 다 햇는데...... 아직까지 못찾음

 

그 지갑안에 엄마가 나 취준하는 거 고생한다고 오늘 아침에 10만원 준것도 들어있고...

내 신분증이랑 카드... 쫌쫌따리 콘서트 티켓 ..친구들 명함.. 다들어있는데 너무 마음이 힘들다....

지하철 출발역에서 잘 탔다가 환승까지 다 하고 (환승할때 안찍어도 되는 구간이었음) 도착역 개찰구에서 찍고 나가려고 하니까 없는 거 그 때 발견함

미친 사람처럼 오늘 지나온 길 복기하면서 바닥만 보고 다녔는데 없더라... 찾을 확률 없겠지? 죽고싶다 진짜



혹시라도 오늘 4호선 - 2호선 구간 (동역사~성수) 에서 갈색 마틴콕스 지갑 발견한 사람..... 이 있다면 알려주라.....

이걸 할지는 모르겟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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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ㄴㄴ 거기 역무원 계신곳 전화해봐 내 친구 누가 거기 맡겨줘서 찾음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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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미 전화 다 해봄.... 다들 오늘 들어온거 없다하시고 내가부탁드려서 내가 이동한 구간도 싹 봐주신 것 같은데 없었대 아무것도...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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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여기저기 발에 치여서 아직 분실물 습득 안됐을...가능성은 없을라나?ㅠ 하루이틀뒤에 한번 더 연락돌려보는건..?ㅠㅠ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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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ㅠㅠㅠ 누군가가 주워서 현금만 먹고 쓰레기통에 버렸을 것 같아... 일단 며칠지켜보긴할텐데 멘탈이 진정이 안된다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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