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하게 이동하다가 주머니에 찔러넣은게 흘린 것 같은데 어디서 잃어버린건지 감도 안옴...
오늘 들린 오만 역사 분실물 문의 엄청 전화함.....
일단 카드 분실신고도 하고 lost112에 확인도 다 햇는데...... 아직까지 못찾음
그 지갑안에 엄마가 나 취준하는 거 고생한다고 오늘 아침에 10만원 준것도 들어있고...
내 신분증이랑 카드... 쫌쫌따리 콘서트 티켓 ..친구들 명함.. 다들어있는데 너무 마음이 힘들다....
지하철 출발역에서 잘 탔다가 환승까지 다 하고 (환승할때 안찍어도 되는 구간이었음) 도착역 개찰구에서 찍고 나가려고 하니까 없는 거 그 때 발견함
미친 사람처럼 오늘 지나온 길 복기하면서 바닥만 보고 다녔는데 없더라... 찾을 확률 없겠지? 죽고싶다 진짜
혹시라도 오늘 4호선 - 2호선 구간 (동역사~성수) 에서 갈색 마틴콕스 지갑 발견한 사람..... 이 있다면 알려주라.....
이걸 할지는 모르겟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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