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5585472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이성 사랑방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80


연말정산도 뱉어야 하는데 

양가선물 준비하고 나니 현금이 80 밖에 안 남았어

이번에 초등학교 입학하는 동생 용돈도 못줬는데

말은 안하지만 가족들 기대치는 엄청 높아져 있고

너무 부담스럽다

당장 명절 다음주에 생일인데 케이크도 못사먹겠네 ㅋㅋㅋ 

적금 탈 수 있을때까지만 비상금 대출이라도 받을까 ㅜㅜ



대표 사진
익인1
동생이 초딩이라고??
5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막내사촌동생이랑 30살 차이남 ㅋㅋㅋㅋㅋ
5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
대출은 에바고 양가 하니까 남편? 잇는거 같은데 상의해서 적당한 선으로 줄여
5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매년 드리던거에 인당 10씩만 올린건데도 지금 연말정산 때문에 아득함 ㅋㅋㅋ
5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
1년에 한두번인데 뭘
5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래도 250이 빠져나가니까 타격이 크다ㅜ 더 나가야하는게 문제
5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
아무리 서른살 차이라도 사촌동생 용돈도 줘?
5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다른때는 안줬는데 입학선물은 해줘야하지 명절용돈은 안 줌
5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
명절선물을 250이나해?
5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양가 부모님 할머니 할아버지 용돈에 선물까지 하면 인당 용돈 30만해도 180만원임 백일맞는 조카랑 입학예정 사촌동생도 있음 ㅜㅜㅜㅜㅜㅜㅜ
5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
할머니 할아버지도 챙겨?ㄷㄷ
5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ㅇㅇ 엄마가 매달 용돈드리라는거 명절에만 드리는걸로 방어중
5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5
어쩌다 할아버지할머니까지 챙겨..? 그건 부모님이 챙기는거지 첫시작부터 잘못된듯
5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할머니가 반쯤 키워줌 엄마가 용돈도 매달 드리라는거 명절에만 드리는걸로 방어 중
5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6
벌이에 비해 씀씀이가 컸네
이번에 드리면서 제가 사실 좀 힘들다 내년부터는 이렇게 못드릴거 같다고 해

5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벌이가 많은데 대출금이니 연말정산이니 나가야하는 돈이 많은게 문제임 얼마 버는지 동네방네 뉴스에서 떠들어대니 다 아셔서
5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6
죽는다 소리 계속해야 안저러지
성과급 받는것 만큼 연말정산 떼가는거 말 안하면 매해 저럴껄
이런저런 돈 나갈꺼 생각하면 벌이가 많아도 지출 생각 안하고 쓴게 맞는겨

5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오

걍 드리던대로 드릴까

5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7
애기는 장난감 사줘
5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금을 해주라는걸 쳐낸상태임 ㅋㅋㅋㅋㅋㅋ
5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8
월급이 언젠데? 80으로 월급까지 못버텨?
5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26일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연말정산이 월급 다 가져가서 이번달 월급 없어..... 왜 일시납을 했을까 ㅜㅜㅜㅜ
5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9
부모가 문제네...무슨 사촌동생 입학에 금을 사주라 마라여....되게 많이 보태주신거 같지도 않구만 부모는 그저 자식들 잘 살기를 바라는 존재아냐????? 이렇게까지 쥐어짜내야한다고?
5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금은... 조카...백일....
5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입학선물은 내가 뭐라도 해주고 싶은거
5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9
거기다 할머니할아버지 선물? 그건 부모님이 보은해야지 왜 쓰니가 잘해야돼? 본인들 일하느라 대신 쓰니 키워준거잖아 부모님이 잘 해야지....자식들은 가만히 누워있음 돈 버는줄 아나? 쓰니 힘들게 돈 번다고 징징거려...
5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가정사가 복잡해서 할머니 할아버지가 고마운건 맞고 주변에서 내 벌이가지고 사돈에 팔촌까지 말 얹으니까 부담스러운데 지금 연말정산 폭탄맞아서 현금이 없으니까 더 부담되는거지 뭐 징징은 맨날 하고 있는데 신경 안쓰는듯ㅋㅋㅋㅋㅋ
5시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천년의 이상형 현실에서 본적 있어?2
1:47 l 조회 9
올림픽 새벽 4시에 보아요3
1:46 l 조회 9
전남친한테 연락오는거 답장 뇌에 힘주고 참는 중 1
1:46 l 조회 14
쇼트트랙 이준서는 출전안해??? 5
1:46 l 조회 13
하 우리집은 강아지 키우면 안 됐는듯..
1:46 l 조회 16
이정도면 노후대비 된 편이야?4
1:45 l 조회 17
상사가 자꾸 다이어트 하라는데 뭐라 반응해?1
1:45 l 조회 7
1억 모은 기념으로 명품백 하나 사는거 괜찮을까2
1:45 l 조회 11
키작은 남자랑 데이트 몇 번 해봤는데1
1:45 l 조회 12
솔직히 취미 중에 이해 안 가는 거 1위5
1:44 l 조회 49
본가 세금?? 자식이 내?4
1:44 l 조회 19
교사 월급 정도면 살만하다고 생각해? 3
1:44 l 조회 32
무당들은 중고물품이나 옷같은거 안사겠지?2
1:44 l 조회 19
아 친구한테 남소 해줬는데3
1:44 l 조회 16
남자들은 맘 식으면 보고싶단 말 못하더라7
1:43 l 조회 36
키작아서 남자로 안보이던 남사친이랑 스킨십 상상함7
1:43 l 조회 25
!!!!!!집에서 마라탕 만들때 마라소스 뭐 넣어!!!!!!
1:43 l 조회 5
파마 첫날에도 부시시할 수 있어?
1:43 l 조회 4
앙 윈브레 재밌당
1:42 l 조회 3
살빠지니까 생리 정상대로 나오네
1:42 l 조회 8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