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자기중심적이고 피해의식도 강해서 같은 자매들(이모들)도 엄마랑 어울리기 좀 거부감 큼..
형부 어머니가 암4기라 이번에 언니가 명절이라 친정 안오고 시댁이랑 여행간대
그걸로 불만 가지고 왜 너는 시댁만 챙기냐(정작 엄마 극성 때문에 명절때 언니네는 늘 친정 먼저 옴) 찡찡
아빠한테 욕 한바가지 듣고 술 취해서 사돈어른(형부 어머니)한테 전화해서 내 딸 뺏어가지 마라 술주정했다고 함
옆에서 형부 누나분이 듣다가 전화기 뺏고 당신 제정신이냐고 암환자한테 이게 무슨 말 같지도 않은 소리냐고 화내서 아빠가 엄마 전화기 뺏고 죄송하다 말하고 끊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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