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그닥 가정적이지도 않았도, 돈도 버는 사람이 이니았음.
맨날 이상하게 사업 한답시고 뭔가 하는데, 사실 돈을 버는지도 모름.
엄마가 대기업을 다녔어서 그나마 평범하게 살아감
여러 번 바람피다 걸렸음.
옛날 사람답게 라면 빼고 아무것도 못 만들어 먹고, 집안일 못함. 진짜 낭비 심하고, 고집도 보통 아님.
사실 엄마는 완전 보수적이라 이혼이런 거 못하는 거 같고, 혈육도 나중에 사이 안 좋은 가정이 흠이 될까 봐 그냥 덮고 가는 것 같음.
근데 나는 엄마나 혈육이 용서했든 난 딱히 아빠로 인정 안 하는데, 다른 친구들은 어떨까 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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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나 강다니엘 이모 여태까지 뭔소린가했는데 이거보고 이제 이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