겁나 멀어서 당일치기도 안되고집도 좁아서 작은 방에서 다같이 자는 것도 스트레스고잔소리도 들을테고 ㅜㅅㅈㅎ 할머니도 별로 반기는 눈치는 아니던데 아빠가 가재서 어쩔 수 없이 감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