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타로를 3번보고 이제 찐으로 공고가 떠서 넣을때라 마지막으로 한번 더 봤는데 4번 다 같은곳으로 가라고 함..
1~3번째로 타로 볼때는 3개고르고 조언카드 고르는 형식인데 3개중에 3개 다 A회사 생각하고 뽑은 카드가 제일 좋았고 봐준 분이 거기로 가면 생각보다 돈 더 번다고 하고 진짜 마지막으로 본곳은 두개 중 하나 고르는건데 이번에도 A회사 가래…
이정도면 찐으로 가는거 맞지? 근데 고민인게 여기가 복지는 진짜 좋고 사람들도 좋고 같은 직종대비 연봉도 훨씬 좋은데 그만큼 일이 빡세다라고 해서 경력 2년차인 나는 완전 초보수준으로 여겨질수도 있다고 하거든… 자신있는데 걱정돼 일단 붙고나서 생각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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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고은이 진짜 실물파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