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귄지 4년됐어.
애인은 술 먹는 거 좋아하고 주량도 센편이야.
일주일에 1-3번 정도는 술자리있어. 그대신 남자들이랑만 마시고 연락 잘해줘.
나는 주량도 약하고 술도 안좋아해. 예전에는 애인 술마시러가면 그냥 아무생각 안들었는데 이제는 그냥 술 왜 마시는지 이해가 안가고 술 다마시고 집갈때 전화오면 그 술취한 목소리와 말하는게 진짜 듣기싫어..
결혼하자고 얘기나오는데 술때문에 마음이 오락가락해..
(결혼하면 한달에 1-2번만 술 마시러 나가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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