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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된 카테고리 야구

[잡담] 낚시뉴스인지 야구뉴스인지 분간안가는 오늘자 기아선수들 기사 | 인스티즈

"라면 끓여 먹으려고 냄비도 샀는데, 아직 한번도 못 끓였어요(웃음)."


KIA 타이거즈가 올해 1차 스프링캠프 훈련지로 선택한 일본 아마미오시마는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 등재된 곳이다. 


천혜의 자연환경을 자랑하나 도시 생활이 익숙한 이들에게는 딱히 놀거리가 없다. 여름에는 스노클링을 즐기는 인파가 꽤 있지만, 지금은 추운 겨울이라 관광객도 거의 없다.

... 


김선빈은 "일단 섬에 할 게 없고, (김)석환이랑 (한)준수한테 쉬기 전날이랑 쉬는 날에 낚시를 하는 게 어떻겠냐고 했는데, 석환이가 낚시를 좋아해서 그럼 하자고 이야기가 됐다. 그런데 나가서 바람만 맞고 있다. 바람이 너무 불어서 낚시 줄도 다 꼬이고 줄을 몇 번을 끊어 먹은지 모르겠다"며 웃었다. 


김석환은 "나는 원래 낚시를 좋아한다. 원래 시끌벅적한 곳을 안 좋아해서 혼자 조용히 있는 것을 좋아하는데, 낚시를 가면 조용하기도 하고 또 가서 맛있는 걸 먹으니까 좋다. 비시즌에 고흥에서 한번 (김)선빈 선배랑 (한)준수, (황)대인이 형이랑 놀러 갔을 때 바다가 있어서 갑자기 낚시를 한 적도 있다. 여기서 낚싯대를 빌려주시길래 너무 할 게 없으니까 나가보자고 나갔는데 한 마리도 안 잡히더라"고 이야기했다.




바람이 많이 불고, 물고기도 잘 잡히지 않아 하루는 김석환만 방에서 쉬었다. 그랬더니 낚시를 나갔던 김선빈과 한준수가 작은 물고기 2마리를 잡았다고 사진을 보내 자랑을 했다고. 


김석환은 "사진을 보내줘서 봤더니 요만한 거 잡았더라. 너무 추워서 빨리 들어왔다고 하더라"며 웃었다. 


손맛을 본 당사자인 한준수는 "작긴 한데 돔 종류라고 하더라. 근데 진짜 잡힌 줄도 몰랐다. 바람이 너무 많이 불어서 낚싯대가 휘니까 그냥 건져보자고 했는데 물고기가 딱 들어가 있었다. 선빈이 형은 물고기를 잡아도 손으로 잡지를 못해서 내가 빼줬다"고 설명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076/0004374906


진심 낚시뉴스인줄ㅋㅋㅋ

대표 사진
고동1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제
대표 사진
고동4
작아서 잡힌 줄도 몰랐다 이러네ㅋㅋㅋㅋㅋ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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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동5
손맛을 본 당사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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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동6
ㅇㄴ 붕어빵보다 작잖아ㅋㅋㅋㅋㅋㅋ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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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동7
한마리인줄 알았는데 두마리 잡았네 그래도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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