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한테 차이고 완전 매달리고 폭발하고 난리도 아니었는데 그 날에 대기업 서류 발표 합격해서 그 와중에 면접 일주일만에 준비해서 1차 부수고 심층까지 부순담에 한달만에 최종합격 한거
친구 얘긴데 솔직히 대단해보임…. 근데 호구처럼 진짜 1년이 지나도 여전히 신경 쓰고 속상해함 근데 어떻게 계속 못 잊으면서 할거 다챙기지
멘탈 나가서 공부 좀 안 했다고 해도 4점대는 늘 나왔음… 좀 떨어진 정도가 그 정도
그렇게 당하고도 못 끊어내는거면 엄청 칼같은 애는 아닌데 비결이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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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나 강다니엘 이모 여태까지 뭔소린가했는데 이거보고 이제 이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