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돈은 직계가족 아니면
은행에서 빌려야 한다고 생각함
만약 가족이 나를 도와줄 수 없을만큼 가난하면
사업/투자는 당연하고 운전/자취 이런 리스크 있는 일도 하면 안되고
(피치 못한 사정으로 해야하면 보험을 탄탄하게 들던가…)
소득 증명원이 없어 은행 대출이 안나오면
적어도 본인 12개월 생활비는 수중에 있어야한다고 생각함
그게 불가능하면 취미나 외식 이런 건 당연히 사치고
숨만 쉬고 N잡하면서 악착같이 아껴살아야지 …
대체 왜 본인이 리스크 관리 못한 걸
지인들한테 빌리고 다님?
아무리 친해도 돈 빌려달라는 부탁 받으면 정떨어지고 한심해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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