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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아르바이트 3시간 전 N두근두근타운 4시간 전 N취미/자기계발 2시간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8
관심 그만 받기를 설정한 글입니다
내가 결벽증 있어서 명절이나 그냥 평소에도 집에 친척들 오는거 너무 싫어하고 방에 들어오는거 끔찍하게 여기고 더러워 미칠것같은데 
친척들이 가까이 살아서 할머니나 이모들 계속 내 방에서 있으려고 하고 나 외출이나 알바갔을때 내 침대에서 누워서 잠도 자고 그래(하지말라고해도 무시) 진짜 괴로워 미칠것같은데 명절에 우리집 오고 요즘 한가하다고 몇분은 2주 정도 있다가 우리집 있다가 집간대... 진짜 정신병걸리겠어 취업해서 돗립해야 끝날것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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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여분 방이 없어? 2주동안 잠 어디서 주무시는데?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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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여분 없어서 내방에서 자주 들어가있고 그래.. 2주동안은 거실이나 엄마방 나눠서 자실것같아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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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난감하네.. 결벽증이 아예 진단받은거야? 아님 그건 아니고 너가 증상만 가지고 사는거야? 전자면 부모님한테 병적인건데 이해좀 해달라고 말씀드리면 모르겠는데 후자면 너만 예민하다고 몰릴거같고ㅠ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싫으면 사실상 한소리 듣고 예민러취급 받더라도 개난리피면서 네방 절대 못들어가게 하거나 열쇠들고다니면서 문 잠그고다니는 방법밖에 없음.. 내친척도 그런거 예민해서 어릴때부터 개 난리난리치고 잠그고다니고 가족내에서 엄청 예민하고 특이한취급 받았는데 그대신 아무도 걔방 근처에도 안가고 십여년 쭉 살았음..ㅋㅋ 근데 보니까 이미 어정쩡하게 몇번 방 오픈해왔던거같고 저런 부탁만으로 배려해주실 상황은 아닌거같아 보이긴 하네ㅠ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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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단은 안받았는데 정말 100프로라고 확신해.. 지금 갈 상황이 안되어서ㅠ 내가 살면서 몇백번을 얘기해도 그냥 무시하고 계속 우리집오고.. 나 정신병 취급받아서 뭘 더 할수가 없어서 미칠것같아ㅠ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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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응ㅠㅜ 그니까 차라리 아예 병명을 박아오면 쟤 예민하다, 정신병같다, 가 아니라 진짜 '병'인거니까 너가 심보나빠서 그렇게 구는게 아니고 '어쩔수 없는' 문제라는걸 눈에 들이밀수 있을것같아서 물어본거였어.. 근데 저렇게 난리필 성향 못되고 부모님쪽도 아예 이해 안해주시는거면.. 그냥 친척들 가자마자 싹 세탁돌리고 수습하는 방법밖엔 없지
나도 심한수준은 아닌데 살짝 좀 그런거 있어서 자취방에 친구 다녀가면 말은 안하지만 전체 다 새로 청소하고 빨고 하루는 그렇게 보내거든ㅠㅜ 진짜 스트레스받지.. 나이가 곧 취업 가능할 나이면 조금만 버티자 명절때만 가끔 버티면 금방 지나갈거야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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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에게
고마워ㅠㅠㅠ 조금만 거 버텨야겟어..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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