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그동안 찍었던 사진이랑 동영상 못지우겠어..상대가 다시 잡아도 단칼에 거절할 정도로 이제 마음없는데
그동안 지내온 추억들이랑 남아있는 정때문에 못지우겠어..
죽어가던 길냥이 데려다가 같이 키워왔던거 때문에
(냥이는 전애인이 데리고감)
고양이 사진이랑 영상도 많이 남아있어서 더 그런거같아..
뭔가 다 지우면 그 시절의 나도 지워지는거같고
그 시절 분명 행복했던 기억도있는데 그마저도
부정하는거 같아서 괴롭다.. 냥이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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