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준비할때는 제사도 사라질거라고 집에서 잘 일도 없을거라고 해서 안심했는데 막상 식장들어가기 2달전에 제사준비하러 전날가서 자고와야 된다는 소리 들음전철로 10정거장이라서 집에서 잘 수없겠냐 했더니 그새 시부모님한테 전화로 익명이가 불편해하는데~ 이러네 ㅋㅋ..난 커뮤에서나 명절로 싸울줄알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