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찬 같은 거 챙겨주시려고 오시는데 하 너무 불편함 ㅠㅠ 사전에 말하고 오는 것도 아니라서.. 근데 또 남친 어머니가 남친한테 사주신 집이라서 난 티도 못 냄 ㅠ 샤갈 헤어져야 되나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