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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하는데 가족인 손님이 와서 냠냠하고 있었는데 아빠가 아들한테 "한달 니 몸 힘들게 해가면서 5~60만원 버는건 쓸모도없어" 라는 식으로 물론 나 들으라고 한소리가 아니겠지만.. 들리더라고.. 나는 쓸모없는짓을 하고있고 일하는 사람 어느 누가 아무 힘도 안들이고 돈을 벌수있는지 나도그 일을 하고싶은생각이 들었엉| 이 글은 9년 전 (2016/9/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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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된 카테고리 아르바이트 알바하는데 가족인 손님이 와서 냠냠하고 있었는데 아빠가 아들한테 "한달 니 몸 힘들게 해가면서 5~60만원 버는건 쓸모도없어" 라는 식으로 물론 나 들으라고 한소리가 아니겠지만.. 들리더라고.. 나는 쓸모없는짓을 하고있고 일하는 사람 어느 누가 아무 힘도 안들이고 돈을 벌수있는지 나도그 일을 하고싶은생각이 들었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