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쩔 수 없었다고 자기위로하긴 하는데 요즘 우울증 좀 나아졌더니 자꾸 과거가 생각나서 괴로움ㅜㅜ 사람들한테 얼마나 이상한 애로 보였을까ㅎ… 그때는 진짜 뇌가 뿌옇고 현실감각이 없고 항상 꿈꾸는 느낌이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