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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49

내가 20대때 왕따 많이 당했는데

그래도 외국 생활해서 (몇년동안 두나라 다녀왔음) 거기서 생활한걸 밑천으로 다시 일어날수있었다 이걸 엄청 얘기했거든?

그렇게 심리상담 4회차까지 받았는데

4회차 마지막에 선생님이

내가 외국 생활을 많이해서 한국에서 자리 잡을 기회가 없어서 지금 사람들을 잘 못만나는거라는거야...

근데 이분은 그냥 이렇게 생각하는거일수도있을까?

심리상담사중에 왜 말 일부러 못되게해서 내담자한테 상처주는 타입도 있잖아

혹시 이분도 나중에 그렇게 되지 않을까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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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렇게 쎄하게 느껴졌다고 심리상담사한테 말을 하고 뭐라고 하는지를 봐야됨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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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해외생활 오래하면 한국에 기반이 없어서 만나는 사람들 풀이 제한 되는건 맞긴 한데, 쓰니가 쎄하게 느낀 뉘앙스가 있었을거 같음ㅠ
상담 받는 다는거 자체가 내가 느끼는 것들, 악감정 포함, 해서 상담자와 말하면서 나에 대해서 더 이해하고 해소하는 과정이어서… 그런거 느껴지면 다 솔직하게 말하는게 좋아..
근데 말했는데 상담자가 그런 의미가 아니었다, 나는 ㅁㅁ 하니깐 ㅁㅁ 해서 말한거다, 이런식으로 자기 기준으로 말했다 하면서 무마하려고만 하면… 걍 그 상담자는 미숙한 사람인거임… 쓰니가 쓰니에 대해서 알도록 계속 쓰니에게 돌려줘야 되는거임.. 안그러면 걍 다른 상담자 찾아봐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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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하 진짜 좀 모르겠네.. 4회를 받았거든?
3회까지는 아무런걸 못느꼈는데 4회차때 마지막에 선생님이 풀이해주실떄? 왕따는 다 이유가 있다면서(근데 이분이 자기 6년동안 왕따 당한 얘기 해주셨음) 그런얘기랑 갑자기 해외생활을 오래해서 한국에서 일하면서 기반 쌓을 시간이 없었다고 말씀하셨는데
근데 그순간에는 쎄한걸 몰랐는데 생각해보니까 좀 ??? 스러워..
내말은 내가 그말에 상처 받았다기보다는 이분이 점점 본색을 드러내면서 나한테 또 악영향을 끼치려하실까봐 그게 두려워
내가 그런식으로 왕따 많이 당해서 트라우마가 올라오는것같아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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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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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렇구나 내가 너무 깊숙히 생각하는거일수도있겠다 고마워!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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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상담은 쎄하면 다른곳으로 바꾸는게 맞음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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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근데 심리상담이라는게 상담선생님을 감쓰로 쓰면서 내 기분 나아지려고 하는게 아니라 상담을 하면서 더 나은 내가 되기 위해 하는거라서 상담사한테 많은걸 바라면 안됨...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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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치? 그니까 나는 저 말들이 정말로 더 나은 나를 만들기 위해서 내가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을 생각해보라는 뜻으로 얘기하는거면 정말 괜찮거든
근데 그런거 있잖아
내가 나 해외경험 진짜 좋았다고 하니까 그거 아니야 좋았던거 아니고 넌 그거때문에 다른걸 잃었어<< 뭔가 이런식으로 생각하게끔 유도하는걸까봐 그게 걱정돼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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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음... 정신과 다녀와서 약복용하고 다시 가보자...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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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래? 내가 너무 깊이 생각하는것같아?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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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글쓴이에게
ㅇㅇ.. 안 좋은 소리 듣기싫으면 감쓰대상자를 찾아야함...상담사는 니말 듣고 무조건 공감해주는 사람이 아님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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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에게
그렇구나...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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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왕따가 타당한 이유는 당연히 없음< 이부분은 쎄해도 됨

근데 한국에서 정착해서 한국에서 살고싶어서 상담 받으면서 한국에서 적응하기 위해 해외는 나가지말라는말에 긁히는건 그냥 우울감이 심하거나 자기방어적으로 회피하는 심리같음...

우울감이 너무 심하면 약도 받아서 먹으년서 치료해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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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 해외 나가지 말라는 말이 아니라 해외 나갔다 온 경험 진짜 좋았다고 말씀 드리니까 나중에 저렇게 말씀하신거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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