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에 퇴근하고 지인이랑 전화하면서
동네에 있는 공원으로 걸어갔는데
그 발 올려타서 양쪽으로 몸 흔드는 운동기구가
누가 방금까지 타고 내렸나? 싶을 정도로 움직여서
공원에 누가 있나 봤는데 아무도 없어서 엥? 이러고
그때 별 생각없이 운동기구 가까이 걸어가면서
지인한테 상황 얘기해주니까 급 서로 무서워져서
공원 빠져나와서 상가쪽으로 산책함ㅋㅋㅋㅋㅋ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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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에 퇴근하고 지인이랑 전화하면서 동네에 있는 공원으로 걸어갔는데 그 발 올려타서 양쪽으로 몸 흔드는 운동기구가 누가 방금까지 타고 내렸나? 싶을 정도로 움직여서 공원에 누가 있나 봤는데 아무도 없어서 엥? 이러고 그때 별 생각없이 운동기구 가까이 걸어가면서 지인한테 상황 얘기해주니까 급 서로 무서워져서 공원 빠져나와서 상가쪽으로 산책함ㅋㅋㅋㅋㅋ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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