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일 때문에 6살 때 외국 나오고, 대학까지 외국에서 나왔거든
그래도 40대 되기 전에는 꼭 한국 돌아가야지 했는데
언니가 “네가 한국에 아는 사람이 있는 것도 아니고 기반이 있는 것도 아닌데, 그게 돌아가는 거냐? 그냥 또 새로운 곳으로 이민 가는 거지?”라고 하는데
뭔가 섭섭하고.. 나는 나 자신이 한국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듣고 보니 그냥 검은 머리 외국인이구나
근데 여기도 외국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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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일 때문에 6살 때 외국 나오고, 대학까지 외국에서 나왔거든 그래도 40대 되기 전에는 꼭 한국 돌아가야지 했는데 언니가 “네가 한국에 아는 사람이 있는 것도 아니고 기반이 있는 것도 아닌데, 그게 돌아가는 거냐? 그냥 또 새로운 곳으로 이민 가는 거지?”라고 하는데 뭔가 섭섭하고.. 나는 나 자신이 한국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듣고 보니 그냥 검은 머리 외국인이구나 근데 여기도 외국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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