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라 부침 같은거 하면 동그랑땡이나 꼬치전 명태전 이런거는 계란물만 해서 해도 되는 것도 있는데 밀가루 부침가루 자꾸 넣고 이정도도 못 먹냐 죽냐 그러고 내가 빼서 내껀 따로 내가 한다 그러면 또 그건 그것대로 유난이라고 뭐라 막 화내면서 못 하게 함 그리고 또 더 기분 이상해지는게 이미 본인들 명절 음식 먹을거 넘치는데도 동생 먹을거 없다고 당면이랑 닭 사와서 잡채도 만들고 닭개장 끓인대 나 먹을 것 좀 그렇게 반만이라도 생각 좀 해주지 참 명절때마다 은근 속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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