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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아르바이트 7시간 전 N두근두근타운 8시간 전 N취미/자기계발 6시간 전 신설 요청 이성 사랑방 피크민 한화 롯데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51
부모절연하고 도망쳐서 살아
개명 번호바꾸기 이사 다했고, 드디어 내 인생을 살아나가기 시작했어! 취업도 함 :) 
부모도 친구도 많이끊어지다보니, 연휴때 무얼 해야할지를 모르겠군아 ㅠㅠ 
오늘 빼면 3일남는데 나 모하징! 
혼놀 추천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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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개명번호바꾸기이사한다고 못알아보고 못찾아갈줄아나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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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ㄷㄷ 무서워버리넹 ㅋㅋㅋㅋㅋㅋ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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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와바 ~ 맞다이 ㄱㅈㅇ ㅋㅋㅋㅎㅋㅎㅋㅎㅋㅎ 살자시도 실패하규 멘탈무적되서 와도 그만 안와도그만이긴해 ㅇㅇ
뭐할지나 추천해 쌉소리 하지말고 ㅋㅋㅋㅋㅋ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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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왜 시비임?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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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내가 너한테 시비검?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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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쓰니 댓엔 왜 답댓 안 하냐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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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하든말든 내맘이지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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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1에게
알았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ㅇㄱ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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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7에게
냅둬,, ㅋㅋㅋㅋㅋ
익아 나 정신건강 대학원졸업해서 석사인데, 보통 저런친구들은 자기가 무슨 말을 내뱉는지 인지도없고, 배설하는게 목적이기때문에 실상 반응을 해주는게 더 망치는 길 이니.. 그냥 두자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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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글쓴이에게
그래그래 그게 좋겠다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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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영화 보는 거 좋아하면 영화관도 괜춘한데 시간 떼우기 좋아서ㅋㅋ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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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요즘 잼나는 영화있엉? 헷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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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요즘 볼건 딱히 없고 왕과사는남자 많이 보더라ㅋㅋ 서울살고 책 좋아하면 광화문 교보문고도 좋아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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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서울 토박이깅해 ㅎ 광화문 접수- ㅅ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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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뭔갈 추천하고 싶은데.. 나도 잘 놀러다니질 않아서ㅋ쿠ㅠㅠ 미안하다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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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게임 ㄱㄱ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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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무슨게임갈기지?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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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날씨 따뜻하니까 카페가서 맛있는거 먹자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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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서울살면 서울숲 나들이 어때 한강 산책이나!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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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마트에서 장 보고 집 대청소하고 깨끗해진 집에서 맛있는 음식 만들어서 ott보면서 먹쟈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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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쓰니야…ㅠ 나도 너무 간절한데 🥹🥹 혹시 어떻게 부모님이랑 절연했어? 부모님이 쓰니한테 어떻게 하셔서 그런 선택을 한건지도 궁금해

난 엄마가 너무 강압적이고 숨막히게 해서 정말 당장이라도 집을 나가고 싶은데 이제 막 대학 졸업해서 돈도 없고 일을 하자니 취업한 병원에서는 아직 날 부르려면 한참 남아서.. 너무 조언 구하고 싶어 ㅠㅠ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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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지금봤다 ! 흠 말하자면 너무 길어서 말 정리하고 대댓달게.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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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어떻게 절연 했는지
: 기간은 4년정도 걸렸고, 아주 다양한 방법을 썻지. 물리적인 거리(타지역 이사) - 번호변경 - 개명 - 경제적 독립.
이 순서로 점점점 나를 그 환경에서 구해냈었지.

뭐 자식 갉아먹고 본인인생을 살아내는 분 이셨지ㅎ. 내 인생에대해 책임져줄 생각을 하기보단, 내가 너희때문에 이런 환경에 놓여야한다는 원망 + 고아원에 갖다줄걸 하는 후회 + 내가 학구열이 뛰어난데 그걸 욕심쟁이로 표현하는 무지함 + 못된 심성
하이브리드형 인재셨어.

본인 인생이 제일 우선이고, 내가 너희를 위해 희생하며 살라는 말이니? 하며
항상 꾸짖는 말투. 항상 화내던 표정.
돈 이 1순위인 그 못되먹은 심보. 장애를 가진사람, 좀 뒤쳐진사람들보면 아주 꼴보기싫다며 험담하기 바쁘던 그 사람.

나는 천성이 배려하는걸 좋아하고 다같이 으쌰으쌰 잘사는걸 좋아하던 사람이라,
이런 폭력적인 환경에서 자라는게 많이 버거웠어.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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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결국 하고싶은 이야기는 너 되게
강해져야하고 ”독기“ 품어야해.

난 만15-6세부터 사회생활하면서,
집안일도하고, 그러면서 대학도 스스로 가고, 뭐 엄마란 사람때문에 자퇴하고 은둔한 기간이 3-4년이었지만 ㅋㅋㅋ 그것또한 이겨내서, 현재는 대학원까지 졸업한 석사야.

강해져야하고.. 또 독립성을 길러야해. 해주고 싶은 조언은, 친구들 술 담배 이런거 멀리하고 너 자신의 가치를 키워서 경제성을 가져야한다는 점.

널 갉아먹는 존재에게서 멀어져.
그것에 서사와 동정은 필요없어.
남들이 그래도 엄만데, 그래도~ 엄마도 불쌍한가? 등등 .. 감정에 회오리에 휘말리는 바 , 보같은 선택하지마.
니가 아프면 그냥 아픈거니까 이유불문 얼른 도망쳐.
내 이야기가 도움이됐길 바란다!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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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이번 연휴 날씨좋아 한강산책도하구 왕과함께사는남자 재미써 휴민트도 재밌구 영화도보고! 요리좋아하면 장보고 요리도 해먹구!!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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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나도 이번 명절 혼자라 영화관 가서 영화
자주 보랴구!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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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요즘 날 따뜻하더라 예쁜 카페가서 디저트도 먹고 산책하자~.~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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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절연하는게 법적으로 가능한거야? 법적으로 엮여있으면 나중에 부양의무 생기고 상속할때 연락하게되지않나..? 궁금해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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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상속포기절차 밟을 생각이야
(돈 받을거 있어도, 나 벗겨먹기바빳던 언니라는 사람한테 그냥 다 줘버리게~)

연락회피하면 방법없어
법적으로 의무도없고.
걔도 알거야 자기가 얼마나 못된 부모였는지 자각하고있더라구?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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