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편해졌는지 평소에 이런저런 말 많이 하긴 하는데 내가 계속 들어줌
교대중에 진열대 정리하면서 편의점 사람들 일 제대로 안한다고 나한테 궁시렁궁시렁 하더라구
그러면서 하는 얘기가 '이런거 채워주는 사람도 ㅇㅇ이 밖에 없어요 ~' 이러는데 ㅇㅇ이는 다른 타임 여자애야
나도 그래도 할건 다 하고 퇴근하고 거기다가 내 앞에 대고 그러니까 자기가 말하는 일 안하는 사람들에 나도 포함인거잖아 순간 이게 뭐지 싶으면서 기분이 나빠가지구
제목처럼 얘기했는데 내가 급발진 한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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