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불이고, 죽음이다 뭐 이렇게 대사 나오고 그다음에 ost 흘러나올 때 너무 소름돋았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해서 그 노래 종종 듣곤 하는데...전체적으로 다 비극적이었던 게 얼핏 기억에 남아서 들을 때마다 슬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