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돼지띠고 아빠는 뱀띠인데 진짜 상극 중에 상극임그냥 한 번씩 툭 던진 말에 내가 너무 상처받는다던지 걍 존재자체가 가끔은 왜 존재하나 싶기도 할정도로 개같이 싸움이번 명절 두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