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유명한곳은 웨이팅이나 예약 귀찮아서 비싸더라도 그냥 매물 있는것만 조금 먹어봤는데 그냥 별로였거든 넘 파삭하고 ..
근데 자주 가는 지하철 역사 안에 엄청 맛있는 디저트 테이크아웃집 있는데
거기 두쫀쿠는 예약 받거나 거의 맨날 품절이라 못먹다가 술먹고 늦게 집가는날 닫기전에 들렸는데 바로 만든거 있길래
디저트 사가는 겸 하나 사갔는데
진짜 쫀득하고 안에 바삭하면서 완전 촉촉하고 그냥 식감도 도랐고 진짜 너무 맛있는거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사람들이 환장해서 예약하거나 줄서서 먹는지 알거같더라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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