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김도영이 얼마나 대단한지는 미국도 잘 알고 있다.
‘MLB.com’은 15일(이하 한국시간),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참가하는 선수들을 대상으로 가상 드래프트를 진행했다. 마이클 클레어, 마이크 페트리엘로 기자가 드래프트를 진행했다. 양 측은 선발 라인업과 백업 포수, 벤치멤버 3명, 투수 5명(선발 3명, 불펜 2명), 그리고 숨은 보석같은 선수 추가로 1명씩 총 38명의 선수를 선발했다.
‘MLB.com’은 15일(이하 한국시간),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참가하는 선수들을 대상으로 가상 드래프트를 진행했다. 마이클 클레어, 마이크 페트리엘로 기자가 드래프트를 진행했다. 양 측은 선발 라인업과 백업 포수, 벤치멤버 3명, 투수 5명(선발 3명, 불펜 2명), 그리고 숨은 보석같은 선수 추가로 1명씩 총 38명의 선수를 선발했다.
이후 두 기자가 번갈아 가면서 선수를 선발했다. 그리고 전체 17순위로 클레어 기자가 김도영을 지명했다. 비교적 빠른 순번에 김도영을 선택했다.
클레어 기자는 “앞서 마이켈 가르시아(베네수엘라, 캔자스시티)가 제게 오기를 바랐지만 괜찮다. 22살의 KBO리그 스타 김도영을 뽑겠다”라면서 “김도영은 지난해 부상으로 많은 시간을 허비했지만, 2024년 타율 3할4푼7리 출루율 4할ㅈ푼 장타율 .647, 38홈런 40도루를 기록했다. KBO 역사상 최연소 30홈런 30도루 달성자가 됐다”라면서 “이후 한국이 조기 탈락한 프리미어12 대회에서도 타율 4할1푼2리에 3홈런을 기록했다. 김도영이 이번 WBC에서도 이런 모습을 보여주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클레어 기자는 “앞서 마이켈 가르시아(베네수엘라, 캔자스시티)가 제게 오기를 바랐지만 괜찮다. 22살의 KBO리그 스타 김도영을 뽑겠다”라면서 “김도영은 지난해 부상으로 많은 시간을 허비했지만, 2024년 타율 3할4푼7리 출루율 4할ㅈ푼 장타율 .647, 38홈런 40도루를 기록했다. KBO 역사상 최연소 30홈런 30도루 달성자가 됐다”라면서 “이후 한국이 조기 탈락한 프리미어12 대회에서도 타율 4할1푼2리에 3홈런을 기록했다. 김도영이 이번 WBC에서도 이런 모습을 보여주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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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타랑 선넨이 상의해서 야수조장 석환이로 정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