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이라 수거 차 안 오는데 종이박스 진짜 엉망진창으로 버려놨길래 혼자 급발진해서 산처럼 쌓인 거 다 뜯어서 착착 쌓고 정리하고 옴...엄마가 난 진짜 쓸데없는 데 꽂히는 게 너무 심하대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