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5602922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N취미/자기계발 어제 N아르바이트 어제 N두근두근타운 어제 신설 요청 LG 이성 사랑방 주식 한화 웹툰/웹소설 T1 (+SKT) LCK 삼성 T1 원신 롯데 만화/애니 두근두근타운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6

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애인 얘기긴 한데 초반엔 엄청 책임감 있어보이고 그랬는데 
자기는 친구들이랑 있을 때, 
친구들이 이거 먹을래? > 싫어 안 땡겨 
그럼 뭐 먹을래? > 아무거나 > 그럼 이건? 근데 이건 싫어

이런 입장이랬고 스트레스 받는 모든 상황은 일단 미루다가
닥치면 어거지로 한다고 했어 
그리고 친구들이랑 어디 가면 그냥 무조건 따라가는 입장이라고 들었거든 

나랑 연애 1년 다 되어가니까 중요한 것마다 내가 다 계획 짜고 걔 자취방에서도 낮 1시가 다 되어갈 때까지 자서 내가 속 쓰리다고 밥 먹자 하면 더 자고 싶다고 알아서 시켜먹으라하고… 
뭔가 여행갈 때도 내가 중요한 건 다 계획하는 쪽이야. 운전은 걔가 해주지만… 집안일도 걔 집에서 내가 좀 하려하면 그냥 두라고 걸리적 거린다는 식(?) 답답하다는 식으로 말하고 예민하고 자기 주장이 좀 있어 

뭔가 근데 애같다는 느낌도 좀 많이 들고 나랑 연애할 때도 싸울 때나, 걔가 잘못해서 내가 맘 식거나 상처 크게 받아도 미안해 이것만 할 줄 알고 (그마저도 뭔가 지는 느낌을 받는대) 해결책이나 변화 이런 걸 시도해볼 생각은 하지 않아 
내가 상처 받아도 내가 알아서 풀고 치유하고 식어도 내가 알아서 맘 돌리고 마인드 컨트롤 해야해 
걔 상처 땜에 식었는데 갑자기 옷을 사서 변화를 주려고 한다던지 이런 느낌이고.. 그마저도 노력한 건데 얼마 안 가 지친다고 해 
항상 내가 그만큼 해줘야 하는 느낌? 

편안한 연애를 추구한다는데, 나도 그런 편이지만 
사실 편안한 연애가 친구처럼 공을 들이지 말라는 뜻은 아니라 생각하거든…? 계속 잘해주고 좋은 거 있으면 챙겨주고 우선적으로 하되 나머지 자기 일들도 잘하고 처음처럼 막 서로에게 올인! 이 정도가 아닐 뿐 계속 지속적인 노력은 해야한다 생각하거든 다정함이나 생각하는 정도라던지… 
근데 신뢰가 막 쌓여가니까 결혼 앞둔 친구들처럼 우리도 연락을 좀 줄여보고 덜 만나고 그냥 편안하게 가고 싶다고 했어 
내가 뭔가를 같이 하려고 하는게 의존적이라는 느낌을 주고 눈치보게 된달까? 
노력 없이 그냥 연애를 쭉 하려고 해 

.
.
다 표현하기가 어렵다 ㅜㅜ 
근데 친구들 사이에서 별명 보니까 찡찡거리는 누구 이렇게 
불리더라구…? 또 쟤 찡찡거린다 쟤 말 들으면 안 된다
여행가서 진짜 찡찡댄다 이런 느낌이더라구 
장난인 거 같긴 한데,, 그래두우..! 어쨌든 경험담 알려줘 

대표 사진
글쓴개미
추가로 대학 동기들이 걔랑 뭘 할 때 일을 못하는 건 아닌데 굉장히 우유부단한 면이 많아서 답답하다 했어. 대학 동기들이 보충 시간 이런 것도 알려주고 자료도 이거 뭐야? 나 주라 하면 다 주고 하더라. 근데 사람들이 그런 걸 알아서 그런지 싫어하지만은 않더라고 얘가 피곤하게 구는 타입은 아니라 그런지..? 자기도 자기 스스로 핑프인 걸 인정하더라고

그리고 안 친한 동기 덜 친한 동기인데 뭔가 자기가 밥 빨리 먹고 싶은데 직접 관리자 선생님께 안 물어보고 계속 동기한테 시켜서 물어보란 식으로 한다던지 좀 그런 면이 있었대 이건 다른 친구들 통해 들었어

18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개미
근데 또 팀플, 자기 집안일 해야할 일, 공부 이런 건 최선은 아니어도 다 하긴 하고.. 할 건 뭔가 다 해 피해도 안 주고? 애매해서 🥹 그리고 힘든 일도 잘 버티거든 해병대도 나왔고
그래서 아닌 거 같다가도 뭔가 쟤 친구들까지 찡찡거린다 하고 나한테도 좀 그랬어서..

18시간 전
대표 사진
개미1
이미 쓰니도 직접 다 겪었는데 뭐를 더 생각하려는거야...??
18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개미
아 지금 이별 고민 중인데…!

내가 좀 과하게 생각하는 건가 싶었거든
근데 원래 이롷게 책임감 없는 사람이라 나한테도 결국 그런 모습이 보인 건가 싶어서
내가 권태기라 이런건지 헷갈렸서듣 ㅜㅜ

18시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고민하다 들어갔는데 사자마자 떨어지네1
02.13 14:17 l 조회 169
주식 작년 재작년엔 설지나면 대부분 올라 아님 떨어졌어¿8
02.13 13:59 l 조회 1068
코덱스 오늘 아침에 부랴부랴 1600 넣었는데
02.13 13:21 l 조회 117
금융주 진짜 ㄱㅊ지 않아..??18
02.13 13:01 l 조회 4795
국내주식 종목추천 ㅋ2
02.13 12:25 l 조회 1005
와 진짜 개달다…… 주식 뭐임 진짜…?4
02.13 10:28 l 조회 2939
혹시 해외선물 하는 익 있니?
02.13 10:28 l 조회 13
주식 오늘 떨어질거란걸 알고 있었는데도
02.13 10:06 l 조회 76
로캣랩
02.13 10:02 l 조회 134
국장 설 끝나고 조정올 거 같지 않아..???4
02.13 09:49 l 조회 1627
아.....
02.13 09:26 l 조회 331
주식 섹터 추천2
02.13 07:40 l 조회 522
내가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겠다고 개별주를 해서
02.13 03:59 l 조회 171
미장 걍 내려앉네6
02.13 01:52 l 조회 1880
속슬러들 있나
02.13 01:30 l 조회 38
하하하 안 팔면 손해가 아니다1
02.13 01:27 l 조회 301
미장 아파죽겠네
02.13 01:25 l 조회 33
미장 마이너스 50퍼 찍음……..ㅠㅠㅠㅠㄱ1
02.13 01:24 l 조회 99
차트가 다이빙대다 다이빙대
02.13 01:23 l 조회 15
미장 다 파란불 들어왔다
02.13 01:18 l 조회 24


12345678910다음
주식
일상
이슈
연예
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