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포장이라 힘들어 죽겠는데 계약직 이모가 첨부터 막 중간중간 말도 걸어주시고 자잘하게 많이 도와주셨는데 저녁 먹고 나서는 과자도 주시고 바나나 먹을래? 하시면서 바나나 하나 까서 나 하나 먹여주시고 리빈 채우는 사원님 하나 먹여주시고 ㅋㅋㅋㅋ 덕분에 셋이서 무슨 엄마랑 아들 딸처럼 일했다 ㅠㅠ 그냥 포장이나 집품은 진짜 할만한데.. 멀티포장은 유독 기빨려서 진짜 싫어하거든...ㅋㅋㅋㅋㅋ 근데 가끔 이렇게 좋은 분들 만나면 그나마 힘이 난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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