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가면 살거같은지 엄청 살갑게 해줌
영업도 많이하고 옷도 잘 봐주고 지나가면 자꾸 시향해봐라 써봐라 먹어봐라 하면서 호객행위함
내가 혼자 백화점 놀러가면 투명인간 취급함
저번에 내가 혼자 1층 화장품 둘러보니까 응대 안해주길래 바쁜가 보다 하고 혼자 보고있었음
근데 나이대잇는 어머니 손님오니까 버선발로 달려가서 응대함
그 어머니 손님이 민망해 하면서 저 아가씨가 먼저 왔다고 말해줄 정도였음
싸갈스 바갈스 가방끈도 짧고 할줄 아는것도 없어서 곧 AI로대체될 비전 없는 직종 주제에 사람 가림
월급 받고 일하면서

인스티즈앱
(심연주의) 현재 블라인드에 올라온 충주맨 글..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