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도 눈치 안 보는 스스럼 없는 사이였으면 그냥 감쓰 되기 쉽상임
내가 남을 감쓰로 쓰고있다고 인지하는 것도 어느정도 멘탈이 돼야 가능한 건가봄
만날 때마다 죽고싶다 이거 싫다 저거 싫다 하는데 감정적인 공감을 해줘도 햔실적인 조언을 해줘도 전혀 듣기가 안 되는 것 같애
밑빠진 독에 물 붓는 게 이런 심정인가 싶음
계속 받아주다간 손절할 것 같아서 요즘은 전화 일부러 피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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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도 눈치 안 보는 스스럼 없는 사이였으면 그냥 감쓰 되기 쉽상임 내가 남을 감쓰로 쓰고있다고 인지하는 것도 어느정도 멘탈이 돼야 가능한 건가봄 만날 때마다 죽고싶다 이거 싫다 저거 싫다 하는데 감정적인 공감을 해줘도 햔실적인 조언을 해줘도 전혀 듣기가 안 되는 것 같애 밑빠진 독에 물 붓는 게 이런 심정인가 싶음 계속 받아주다간 손절할 것 같아서 요즘은 전화 일부러 피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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