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겪었던 것들 지금까지 기억하는데
그 중 하나가 엄빠 부부싸움할때 애들 어떻게 키웠길래 우리가 싸워도 말리는 사람이 없냐 이런 말이었거든? 근데 그때 나 몇살인지도 제대로 기억 안날정도로 어렸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 거기서 뭐 우리가 뭘 어쩌길 바란건지 아직도 상처고 이해안됨 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애증이라고했지만 걍 애정보다 동정심? 측은함? 그런거지 그것도 가끔 욱하면서 또 죠랄해대면 걍 또 증오만 남고 어느정도 시간 지나면 또 불쌍하고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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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승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