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오빠 철이 진짜 없어서 맨날 하는 말이 부모님이 해준 것 없다는 말이었어
이게 ㅋㅋ 고딩 때부터 그랬어
17살부터 31살까지
웃긴건 대학 등록금, 자취방 월세, 용돈 등 다 부모님이 내주셨다는거임
경찰 시험 4년 준비했는데 이때 서울 살겠다고 우겨서 월세 용돈 책값 등 다 지원해줌
웃긴건 결국 떨어져서 회사 다니는데 어디 회사 다니는지도 어떤 일 하는지도 부모님한테 얘기 안해줌
대학생 때도 친구랑 카톡으로 엄마 아빠 돈만 빨아먹을거라도 카톡 함
내가 엄빠한테 제발 오빠한테 퍼주지 말라고 그래도 다 퍼주고 남은 엄빠 노후는 내가 책임져주길 바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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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사남 이 후기가 ㄹㅇ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