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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4
울 오빠 철이 진짜 없어서 맨날 하는 말이 부모님이 해준 것 없다는 말이었어
이게 ㅋㅋ 고딩 때부터 그랬어
17살부터 31살까지
웃긴건 대학 등록금, 자취방 월세, 용돈 등 다 부모님이 내주셨다는거임
경찰 시험 4년 준비했는데 이때 서울 살겠다고 우겨서 월세 용돈 책값 등 다 지원해줌
웃긴건 결국 떨어져서 회사 다니는데 어디 회사 다니는지도 어떤 일 하는지도 부모님한테 얘기 안해줌
대학생 때도 친구랑 카톡으로 엄마 아빠 돈만 빨아먹을거라도 카톡 함
내가 엄빠한테 제발 오빠한테 퍼주지 말라고 그래도 다 퍼주고 남은 엄빠 노후는 내가 책임져주길 바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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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이미 노답이라 엄빠도 쓰니가 버려야함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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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너가 단호하게 말해 이런 식으로 하면 노후 책임같은 건 질 생각없다고 너희 엄빠도 믿을 구석이 있다고 생각하니까 폐급한테 퍼주는 걸꺼 아니야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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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엄빠 노후 준비는 되어있으셔...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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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병수발이나 여행 이런걸 나한테 기대하셔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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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니까 그런 거 할 생각 없다고 말씀드려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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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아.. 나였으면 그냥 소통 자체를 끊을듯. 서포트할 생각 없다는 말도 한두번 한다음에 아예 연락을 끊던가 아니면 연락 빈도를 엄청 줄이던가. 부정만 하면서 계속 연락 이어가면 그냥 그렇게 너 꼬드길 수 있는줄 아시것지..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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