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정도 지나면 눈에 힘이 없고 대사도 기계같이 나오고조금이라도 봐주는 거 없이 딱딱 안된다고 일단 선 그음 한번 봐주면 또 손님이 저번에 해줬는데 왜 안돼여?? 이렇게 물어보고 또 그때는 그런 상황이라서 봐줬다 해명해야하고 입아픔 그냥 규칙대로 하는게 편함
매번 색다른 진상 만나는 이벤트가 벌어지고 옆에서는 계속 주문 재촉하는데 진상때문에 시간만 버려지고 짜증이 안날 수가 없음 아무튼 친절하게 응대하시는 직원분들 보면 좀 대단한 것 같음 아니면 좋은 분들이 많이 찾아오나보다 이 생각도 들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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