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차가 좀 있어서 조언해준건데 내가 기분 나쁘게 스스로 받아들여서오빠 나 엄청 아끼고 다해주는 거 알아서 미안해...오늘 원래 술약 없는데 나 때문에 마시러 간건지집에 둘이 있으니.. 오면 뭐라고 반기지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