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가족을 등한시해도 남에게 베풀면 좋은 사람이 되는거라 어디가서 말할 수도 없고
이런 얘기 공감해주는 사람 없어서 힘들었는데
생각보다 비슷한 경험 한 댓글들 많아서 놀랍고 안타깝고 위안도 된다
거기서도ㅎㅎ 받은걸 어떻게 하든 자기 마음인데 각박하다느니 하는 사람들 있지만...
그래 나도 우리 부모님한테 빈대붙는 몰염치한 사람들한테 그런말 많이 들어봐서ㅋㅋㅋ
겪어보지 않은 사람들은 이해할 수 없는
본인이 무가치한 사람이 된 것 같은, 대접받아서는 안될 사람인 것 같은 그 설움을
공개적으로 말할 수 있는 것만으로도 대단하다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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