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어머니가 진짜 엄청난 미인이고 나도 예쁜 편인데
예쁜 것 자체로는 크게 이득이 없는 듯
내 친구들도 다들 예쁜데 다들 자존심이 대단해서 자기보다 엄청 잘난
갑부들을 견뎌가면서 사귀지도 않고
결국 가장 행복한 사람은 집에 돈이 많은 친구....
+ 고가 상품 영업직 (갤러리스트 등)
+뷰티인플루언서 제외
근데 전자는 이혼하거나 별거중인 부자들한테 철벽치다 홧병나던데
그리고 진짜 칼같거나 여우같지 않은 이상 뭔가 이상한 일들이 좀 많이 일어남 여기저기서 건드리고. 딱 나에게 신기한 초대나 소개를 해주면 내 배경이 그 급이 아니면 와 재밌었다 하고 끝내야하는데 계속 엮이면 복잡해지고....
난 무슨 연예인 사진작가로 유명한 사람이 ㅇㅇ아 오빠를 이용해 외국가지 말고 오빠랑 한국에서 같이 놀자 이난리 치는것도 들어봄
어머니는 젊을때 치위생사였는데 치과의사들이 맨날 고백해서 치과 계속 옮기다가 공무원되시고도 짜증나는 일이 많으셨음
너무 안좋은 것만 적은 것 같아서 덧붙이자면, 당연히 예쁘면 살아가는 동안에 호감을 얻는 이득은 있는데 막 저엉말 좋은 장점은 없는 것 같아 예쁘다고 대기업가는거 아니니까... 뜬금없지만 차라리 유학파여서 영어 잘하는게 더 실리적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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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원 오늘 눌리는것같지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