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그 조직이 그지같아도
어디 공개적인 자리가면
어 좋은 사람들이랑 같이 다녀서 좋아요 라는 상투적인 빈말이라도 해주는데
그냥 대놓고 조직내에 내 편인사람 10%도 안된다 라는 말을 대놓고 하고
떠날때도 그냥 팬한테만 인사하고 조직에대한 인사는 따로 없었떤?거 보면
그냥 벼르고 있었던게 맞는거 같음
그 양반이 지금 이 상황을 예상 못했을게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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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그 조직이 그지같아도 어디 공개적인 자리가면 어 좋은 사람들이랑 같이 다녀서 좋아요 라는 상투적인 빈말이라도 해주는데 그냥 대놓고 조직내에 내 편인사람 10%도 안된다 라는 말을 대놓고 하고 떠날때도 그냥 팬한테만 인사하고 조직에대한 인사는 따로 없었떤?거 보면 그냥 벼르고 있었던게 맞는거 같음 그 양반이 지금 이 상황을 예상 못했을게 아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