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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41
난 월1000 찍으면 여유롭고 넉넉하게 살수 있을줄 알았거든? 근데 300벌때랑 별 차이가 안남.... 내 씀씀이가 커진거같지도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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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럼 300벌어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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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머라는겨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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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맞아 1억은 벌어야지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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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진짜 1억은 벌어야 될거같음 월천을 벌어도 차 좋은거 못사 집사는것도 꿈도 못꾸고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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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집살라면 이젠 월급은 의미가없고 로또당첨이나 금수저로 다시태어나기정도가 더 젛음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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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ㅠㅠㅠ 에바야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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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차라리 그냥 자랑을 해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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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700은 매달 잃어버림??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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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주식으로가지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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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원인 찾았다! 주식을 줄이도록.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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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주식에라도 안넣으면 진짜 집 못삼.. 진짜 서울에 집사는거 로또터지는거 말고 답 없어보여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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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이번달 1,000 처음 찍었는데 달마다 700씩 넣는게 말이됨?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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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거지네.. 그걸로 어케 인간존엄성 유지하지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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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500정도 차이날텐데 차이가 왜안나지? 이상하군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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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그치 넉넉히 월 1억은 벌어야 인티지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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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분발해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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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주식 저축을 700 넣으니
300 벌때랑 똑같지
뭐라는거야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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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20-30 대 아니야? 20-30에 1억 버는데 근데 왜 집을 못삼 배우자랑 돈 나누고 대출받으면 다 사는데 회사원이 아닌가? 미래 연봉상승까지 생각하면 집 충분히 사는데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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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1억 못버는데 월천도 이번에 처음 찍어봄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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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연봉 1억으로 말했어 헷갈리게썻나 미안 ㅋㅋㅋㅋ 할튼 내주위도 연봉 보통 1억정도 하거든 근데 한 4-6년 돈모아서 집 다 사던딩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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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래..? 서울 집값 보는데 몇십억 거리길래..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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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상급지 아니면 몇십억 안가지 집사는게 목적이면 서울 내에서 10억대나 10억미만 정도로 가고 상급지살꺼면 전세거나 부모님돈이거나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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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월천이 세전이면 그럴수도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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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세전이지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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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집사는게 목적인거면 다 저축에 들어가니까.. ㅜㅜ
수입늘어나고 당장 못쓰게 되더라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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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많이 못 번다기에는 최소 상위 30% 이내의 삶 아니냐...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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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내주위 연봉1억들 다 회사 3~4년 다니면 집사는데 돈모으는 능력이 없나봥 노력해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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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많이 버는거 맞는데 목표가 높은듯? 몇십억 아파트는 힘들지ㅋㅋㅋㅋ 내 주변도 다 부모님 재산이지 본인이 사는건 못 봄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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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대출이자로 많이 나가?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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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빠듯하긴해 월세로200나가 ㅎ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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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내 전 애인도 그런 말 하긴 했는데 ㄹㅇ 너무 목표가 높은거고....
서울 구축이라도 사두고 나중에 점점 키워야하는듯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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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얼마를 벌든 몽총하면 소용이 없지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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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ㅋㅋㅋㅋㅋ천 벌어서 700 주식을 넣으면 당연한거 아님? 이게 뭔 뻘소리야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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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월급쟁이는 아닌 것 같고 무슨 일 하는데? 변동이 커?
근데 매월 월천 벌더라도 세전이고 그렇게 번지 얼마 안됐으면 무슨 뜻인지 알겠어. 열심히 해서 많이 번 것에 비해 재산 증식 속도가 체감이 안되고 그에 비해 실물자산 오르는 속도는 너무 빠르니까 이도저도 아닌것처럼 불안할 수 있지. 이럴 때일수록 초조하지 말고 느긋하고 여유롭게 맘 먹는게 최선이야. 시드 늘리면 목표 달성 기간이 단축되거든. 남들하고 비교할 필요도 없고. 힘내!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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