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에 누군가랑 있거나 같이 자면 신경 하나도 안 쓰이고 잘만 자는데
혼자 있으면 불안감 미치고 뭔가 무서워서 못잠 ㅜㅜ
거실에서 내 방 볼때도 어두우면 뭔가 심장쿵쾅쿵쾅 거려서 무드등 해 지면 무조건 켜놔
어릴때 트라우마나 이런 것도 ㄹㅇ 없었거듬 근데 고딩때부턴가 이런 습관 생긴듯.. 멀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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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에 누군가랑 있거나 같이 자면 신경 하나도 안 쓰이고 잘만 자는데 혼자 있으면 불안감 미치고 뭔가 무서워서 못잠 ㅜㅜ 거실에서 내 방 볼때도 어두우면 뭔가 심장쿵쾅쿵쾅 거려서 무드등 해 지면 무조건 켜놔 어릴때 트라우마나 이런 것도 ㄹㅇ 없었거듬 근데 고딩때부턴가 이런 습관 생긴듯.. 멀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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